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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찰 음식 맛보는 주한 대사 부인들

중앙일보 2011.05.21 02:00 종합 2면 지면보기








가든클럽 회원 40여 명이 20일 서울 은평구 삼각산의 진관사를 찾아 전통 사찰음식을 맛보고 있다. 가든클럽은 주한 대사 부인들과 국내 여성 리더들로 구성돼 각국의 문화를 교류하고 체험하는 모임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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