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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5월 21일

중앙일보 2011.05.21 01:42 종합 8면 지면보기










발은 땀이 많아 습도가 높으면 무좀이 잘 생깁니다. 외출 후 발을 깨끗이 씻고 물기를 완전히 말리세요. 양말이 비나 땀에 젖으면 빨리 바꿔 신고, 신발은 여러 켤레를 번갈아 신는 게 예방에 좋습니다.



제공 :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피부과 이종희 서울의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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