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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7세 모델, 한 무대에서 4번이나 '꽈당'

중앙일보 2011.05.18 11:49




















 

16일 프랑스 칸에서 열린 자선 패션쇼에서 4번이나 넘어진 모델이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7일(현지시간) 슈퍼모델 린제이 윅슨(17)이 한 무대에서 4번이나 넘어지는 굴욕적인 모습을 공개했다.



그녀는 세계모델랭킹 16위에 올라 있는 유명 모델답게 당황하지 않고 넘어지자마자 일어나 오히려 두 손을 번쩍 들기도 하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미소를 보였다.

그렇게 실수가 잘 넘어가나 싶었지만 그녀는 무려 4번이나 연속해서 넘어지고 말았다. 그녀의 귀여운 실수는 패션쇼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이번 패션쇼는 슈퍼모델 나오미 캠벨이 주최한 일본 지진 피해자 모금을 위한 자선 패션쇼로 헐리우드의 제인 폰다가 참가하고 소장품 경매와 함께 진행되어 450만 파운드(약 80억 원)가 모금됐다.



온라인편집국 김지선 기자



<사진=데일리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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