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평택골프클럽

중앙일보 2011.05.17 16:54



서울서 1시간 이내 18홀 파3 코스





 국내 최초의 18홀 규모 파3 코스인 서평택골프클럽이 봄철 골프 시즌을 맞아 골퍼들에게 인기다.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나들목 옆 1분 거리에 있는 이곳은 서울에서 1시간 이내 거리다. 코스는 18개의 파3홀(파54, 전장 2200야드, 250m 드라이빙레인지)로 이뤄졌다.



 벙커와 워터해저드, 울창한 숲 등을 두루 갖춰 타수를 줄이고자 하는 골퍼들에겐 안성맞춤인 코스다. 정규홀과 마찬가지로 클럽하우스,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한식당 등 부대시설을 갖췄다. 업체 측은“접근성, 서비스 등도 좋아 부담없이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회비가 개인 800만원, 가족 1500만원, 법인(무기명 2인) 2000만원인 멤버십특별회원에 가입하면 입회기간 4년 동안그린피·골프연습장 무료, 회원 동반자 준회원 대우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만기시에는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고 연장도 가능하다.

▶ 문의=031-686-5005



<최현주 기자 chj80@joongang.co.k>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