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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개역 푸르지오] 지하철역 낀 초역세권 장점

중앙일보 2011.05.13 03:11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대우건설이 인천시 부평구 부개동에 역세권 대단지인 인천 부개역 푸르지오(조감도)의 잔여분을 특별분양한다. 지상 20~26층 12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63㎡형 1054가구다. 지하철 1호선 부개역을 낀 초역세권 단지인 데다 미술관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은 단지 조경이 알려지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부쩍 늘고 있다고 한다. 이 단지는 각 동의 1층을 필로티로 했으며 주차장을 모두 지하화하는 대신 지상에 각종 예술작품들을 얹어 놓음으로써 대형 미술관을 연상케 하는 단지 조경이 눈에 띈다. 단지 곳곳에 조형물을 설치해 입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뿐 아니라 일반적으로 타일로 마감되는 지하출입구 벽면을 작가가 그린 회화작품으로 장식했다는 게 인상적이다.



  주민편의시설인 ‘UZ센터’에는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클럽, 실내 골프연습장, 도서관 등이 들어선다.



 이번 잔여분 특별분양에서는 계약금 정액제, 선납할인, 발코니 무상제공 등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분양문의 032-329-8777.



함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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