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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블렌하임 오피스텔] 청라지구 최초 잔금 1년 유예

중앙일보 2011.05.13 03:11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영화건설은 인천 서구 경제자유구역인 청라지구에 오피스텔 영화 블렌하임(조감도)을 분양한다. 계약금 1000만원, 중도금 대출 60% 무이자 융자 조건이다. 분양가가 3.3㎡당 500만원이고 청라지구 최초로 잔금을 1년간 납입유예한다. 영화건설 관계자는 “인천 서구·계양구·남구 등에서 소형 주택으로 내집 마련하려는 수요자나 임대투자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97~114㎡형의 3개 타입 223실로 구성된다. 풀옵션 빌트인시스템을 갖춰 몸만 들어가서 살 수 있을 정도로 편리하다.



 청라지구는 제1경인고속도로 진입 직선화 작업이 진행 중이어서 앞으로 서인천나들목까지 5분 이내에 갈 수 있어 서울 출퇴근의 교통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영종도까지 통행료가 부과되지 않는 연륙교가 올해 착공 예정이어서 몸값이 앞으로 더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문의 032-859-6000.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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