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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20㎝, 25년 된 임진강 메기

중앙일보 2011.05.13 01:18 종합 20면 지면보기








지난 11일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임진리 임진강에서 잡힌 몸 길이 120㎝, 무게 23㎏의 초대형 메기의 모습. 몸 둘레만 55㎝로 복부에 알을 품고 있었다. 지금까지 임진강에서 잡힌 메기 중 가장 크고 25년 정도 산 것으로 추정됐다. 강에 설치한 삼각그물에 걸려 있는 것을 어민 박순식(59)씨 부부가 잡았다. 박씨는 잡은 메기를 이웃 할머니에게 줘 약으로 쓰도록 했다. [파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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