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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새 전무이사에 신충식씨 선출

중앙일보 2011.05.13 00:07 종합 31면 지면보기








농협중앙회는 12일 서울 충정로 본점에서 임시 대의원회를 열고 최고경영자급 인 전무이사에 신충식(56·사진) 전 충남지역본부장을 선출했다. 지난달 전산 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한 이재관 전 전무이사의 후임이다. 신 전무는 농협 금융기획실·리스크관리실 등을 거쳐 신용담당 집행간부(상무)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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