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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티 클럽, 서울’의 7월 어린이 프로그램

중앙일보 2011.05.12 02:21



고사리 같은 손으로 스윙~‘포스트 신지애’꿈꾼다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아난티 클럽, 서울’에서 7월부터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숲 속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아난티 주니어 클럽(The Ananti Junior Club) Vol. 2’를 운영한다. 골프, 테니스, 승마, 수상스포츠 등 다양한 야외 활동과 함께 테이블 매너, 쿠킹 클래스 등 교양과 매너를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골프 미래의 신지애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골프의 기본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여러 가지 게임을 함께 진행함으로써 어린이들이 골프에 흥미를 느낄 수 있게 한다. 기초 체력을 다질 수있을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운동 감각을 키워줄 수 있다.

 

테니스 ‘아난티 클럽, 서울’ 내에 위치한 라켓 클럽에서 진행한다. 사방이 트인 실외 세트에서 진행해 유명산의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다. 상주하고 있는 전문 티칭 프로가 그룹 지도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의 개인 연습까지 도와준다. 라켓클럽에 라운지가 위치해 있어 지칠 수도 있는 어린이들의 체력을 보충할 수 있다.

 

승마 근교 승마장에서 진행되는 승마 프로그램은 도심에서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색다른 레저 체험이다. 말을 타면서 배울 수 있는 균형감과 체형 교정의 효과로 어린이들의 신장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수상스포츠 클럽 내 풀장과 근교 수상스포츠 전문 교육 시설에서 진행된다. 수상스포츠 프로그램은 스노클링과 수상스키의 기본 과정을 수상 레저와 함께 놀이처럼 익힐 수 있다.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 번 익혀 두면 다른 여행지에서도 부모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테이블 매너&쿠킹 클래스 타인을 배려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테이블 매너와 쿠킹 클래스 두 가지로 진행된다. 쉬우면서도 꼭 필요한 테이블 매너 프로그램은 아난티 클럽, 서울의 F&B 매니저가 직접 어린이들을 지도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상대방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으면서 즐거운 식사를 할 수 있는 배려심을 익힐 수 있다. 또 직접 손으로 만들며 배울 수 있는 쿠킹 클래스는 창의력을 길러주는 프로그램이다. 쉽고 재미있는 설명을 들으며 자연스럽게 음식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또래와 음식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협동심을 익힐 수 있다.



 일부 프로그램의 경우 외국인 직원이 영어로 진행한다. 서울 잠실과 경기도 분당에서 클럽까지 왕복으로 셔틀 서비스가 운행되며 호텔 수준의 식사가 제공된다.



 7세 이상 13세 이하의 어린이면 회원 가입이 가능하며 한 그룹당 10~15명으로 운영된다.

▶ 문의=031-589-3000





아난티 클럽, 서울=‘힐튼 남해 골프 & 스파리조트’ 등 고급 리조트와 골프장 전문개발기업 에머슨퍼시픽㈜이 다국적 호텔경영전문기업 GHM(General Hotel Management)과 공동으로 운영한다. 춘천고속도로 이용 시 서울 잠실에서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리노베이션을 거쳐 2010년 6월재개장 했다. 골프장(27홀)외 야외 수영장, 테니스 라켓클럽, 라이브러리 라운지, 풀 사이드 레스토랑, 세미나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사진설명] ‘아난티 클럽, 서울’의 다채로운 방학 프로그램. ‘아난티 클럽, 서울’에서는 올 7월 아난티 주니어클럽을 운영할 예정이다.



<채지민 PD myjjong7@joongang.co.kr/사진=아난티 클럽, 서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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