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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8분간 날아 그랜드캐년 건넌 ‘인간 제트맨’

중앙일보 2011.05.12 01:59 종합 1면 지면보기








스위스 모험가 이브 로시(51)가 제트 엔진을 장착한 날개옷을 입고 7일(현지시간) 미국 그랜드캐년 상공을 날고 있다. 로시의 협찬사인 스위스 시계 제조업체 브라이틀링은 그가 그랜드캐년 상공 60m에 떠있는 헬기에서 뛰어내린 뒤 8분 동안 최고 시속 304㎞로 비행하다 낙하산을 이용해 착륙했다고 10일 밝혔다. 영화 ‘토이 스토리’의 캐릭터인 ‘버즈’를 모델로 했다. 날개 길이 2m, 무게 54㎏인 이 날개옷을 입으면 평균 시속 200㎞로 최대 12분간 비행할 수 있다. [그랜드캐년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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