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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99칸 고 육영수 여사 생가 복원

중앙일보 2011.05.12 01:17 종합 22면 지면보기








11일 충북 옥천군 옥천읍 교동리에서 고 육영수 여사의 99칸 전통 한옥 생가가 복원돼 일반에 공개됐다. 2004년부터 37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안채와 사랑채, 중문채, 곳간채, 사당 등 13채를 복원했다. 육 여사의 생가는 충북도 기념물 123호로 지정됐다. 이날 복원식에 참석한 육 여사의 차녀인 박근령씨와 종친, 유족 등이 생가를 살펴보고 있다.(위쪽) 방문객들이 육 여사가 출가하기 전까지 썼던 작은 방을 보고 있다.(아래 왼쪽) 복원된 육 여사의 생가 모습.



프리랜서=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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