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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병무청, 중학교 중퇴자 보충역 활용 검토

중앙일보 2011.05.12 00:53 종합 24면 지면보기
중학교 중퇴 이하의 학력을 가진 사람도 병역 의무를 이행하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김영후 병무청장은 11일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안에 병역 이행에 학력 제한을 없애는 법 개정을 추진하겠다”며 “중학교 중퇴 이하의 학력을 가진 사람도 보충역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중학교 중퇴 이하 자는 병역 의무가 면제되며, 대상자는 연간 800여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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