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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국회도서관, 18세 미만 제한은 차별”

중앙일보 2011.05.12 00:52 종합 24면 지면보기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는 “국회도서관이 18세 미만 아동·청소년의 자료 이용을 제한하는 것은 차별”이라며 국회도서관장에게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을 권고했다고 11일 밝혔다. 김모(15)군 등은 지난해 7월 “국회 도서관이 18세 미만의 정보검색홀과 논문실·자료실 등 이용을 제한하는 것은 연령에 따른 차별”이라며 진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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