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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일 남해 미조항 멸치축제

중앙일보 2011.05.12 00:41 종합 27면 지면보기
경남 남해군은 14~15일 미조항에서 제 8회 보물섬 미조 멸치축제를 연다. 멸치회·멸치쌈밥·멸치무침 같은 멸치요리를 맛볼 수 있다. 현장에서 담근 싱싱한 멸치젓갈도 싼값에 살 수 있다. 14일 해질 녘 미조항에서는 박상철 등 인기가수와 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 마칭 밴드 퍼레이드 등으로 짜인 개막식이 펼쳐진다. 사진작가 박태엽씨의 사진전시회, 남해바다에 소원 등 띄우기, 멸치 털기 시연, 맨손고기잡이 체험, 갓후리 체험, 유람선·어선 승선체험 등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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