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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저소득층 급식비 지원 협약

중앙일보 2011.05.12 00:40 종합 27면 지면보기








BS금융그룹은 부산시내 저소득층가정 자녀급식비로 4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11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있은 협약식에서 이장호 BS금융그룹회장(왼쪽)과 임혜경 부산시교육감이 서명한 뒤 악수하고 있다. 올해에는 BS금융그룹의 임직원 13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가해 4억원을 모았다. 이 돈은 초등학생 634명과 중학생 156명에게 급식비로 지원된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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