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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대구국제육상 오늘 스타트…43개국서 선수 220명 참가

중앙일보 2011.05.12 00:29 종합 30면 지면보기
2011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가 12일 오후 7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오는 8월 27일부터 9일간 대구에서 열리는 제13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전초전으로 43개국 22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해 트랙과 필드의 남녀 1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2008 베이징 올림픽 남자 100m 3위 월터 딕스, 역대 2위의 여자 100m 기록(10초64) 보유자 카멜리타 지터, 베이징 올림픽 여자 100m 허들 1위 돈 하퍼(이상 미국) 등 특급 스타들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에서는 지난해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100m 허들에서 금메달을 딴 이연경(문경시청)과 남자 세단뛰기에 출전하는 김덕현(광주광역시청) 등 29명이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기량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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