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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확 달라진 해운대 스카이라인

중앙일보 2011.05.12 00:18 경제 11면 지면보기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바닷가에 들어서고 있는 해운대 아이파크 아파트가 최고 72층의 화려한 겉모습을 드러냈다.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은 올 10월 완공 목표로 최근 골조공사를 끝내고 내부 마감작업에 들어갔다. 이 단지 바로 옆에 들어서고 있는 최고 80층의 두산 위브더제니스까지 내년 1월 완공되면 일대는 3400여 가구의 초고층 고급 아파트 단지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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