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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심의위원장에 박만 변호사 선출

중앙일보 2011.05.10 00:18 종합 28면 지면보기








2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에 검사 출신 변호사 박만(60·사진)위원이 선출됐다. 방통심의위원회는 9일 위원 9명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전체회의를 열고 부위원장에 권혁부 위원, 상임위원에는 김택곤 위원을 각각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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