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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시리아 ‘저항의 날’ 초긴장

중앙일보 2011.05.07 01:40 종합 12면 지면보기








5일(현지시간) 시리아 남부 도시 다라의 한 도로에서 어린이들이 지나가는 육군 장갑차를 향해 국기를 흔들고 있다. 반정부 시위 지도부가 6일을 ‘저항의 날’로 선포한 가운데 시리아 정부는 시위 진원지였던 다라에 배치했던 군 병력을 철수했다. 하지만 해안도시 바니아스를 비롯한 다른 지역에선 군이 증강 배치되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다라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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