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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상 수상자 이영광·김영미씨 선정

중앙일보 2011.05.07 00:22 종합 28면 지면보기






이영광 시인(左), 김영미 교수(右)



지훈상 제11회 수상자로 문학 부문 이영광 시인, 국학 부문에 김영미 국민대 교수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이씨의 시집 『아픈 천국 』과 김 교수의 저서 『그들의 새마을운동 』. 이 상은 시인이자 국학자인 조지훈을 기리기 위해 나남출판(대표 조상호)이 제정했다. 상금은 각 1000만원이며, 시상식은 21일 오전 경북 영양군 주실마을의 지훈 종택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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