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두계학술상 수상자 송철의 교수 선정

중앙일보 2011.05.07 00:19 종합 28면 지면보기








두계학술상 제30회 수상자로 단행본 『주시경의 언어이론과 표기법』(서울대출판문화원)을 낸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송철의(59·사진) 교수가 선정됐다. 이 상은 진단학회(회장 김두진)가 학회 창립 발기인 중 한 사람인 역사학자 두계(斗溪) 이병도의 업적을 기리고자 제정했다. 시상식은 13일 오후 6시 국민대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열린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