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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구스타프 말러 서거 100주기 특집 방송 外

중앙일보 2011.05.07 00:07 종합 23면 지면보기
◆피아니스트 신수정, 바리톤 박흥우씨가 슈만 ‘시인의 사랑’을 들려준다. 두 연주자는 가곡 ‘이 아름다운 5월에’로 시작하는 슈만의 연가곡집을 매년 봄 같은 곳에서 연주한다. 8년째인 올해는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씨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7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서초동 모차르트홀. 전석 2만원. 02-3472-8222.



◆KBS 클래식FM이 구스타프 말러 서거 100주기를 맞아 특집 방송을 마련했다. 12일 낮 12시 서울 목동 KT체임버홀에서 말러의 작품을 모아 공개 음악회를 연다. 18~20일 오후 1시 다큐드라마 ‘내가 사랑한 말러’를 편성했다. 정규 프로그램인 ‘FM 실황음악’과 ‘FM 음반가이드’에서도 말러의 다양한 음악을 내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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