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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린이들이 물건 팔고 고르고

중앙일보 2011.05.06 01:12 종합 24면 지면보기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대구시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2011년 전국어린이벼룩시장 병아리떼 쫑쫑쫑’ 행사가 열려 엄마·아빠와 함께 벼룩시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건을 고르고 있다.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마련된 72개 상점에서는 어린이들이 학용품·장난감·책·옷가지 등을 판매하며 재활용의 의미를 배우고 판매된 수익금 가운데 일부는 장애아동을 위한 후원금으로 사용된다.



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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