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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아마 김휘수, 매경오픈 1R 선두

중앙일보 2011.05.06 00:29 종합 28면 지면보기
아마추어 김휘수(21·한체대2)가 5일 경기도 성남의 남서울골프장(파72)에서 열린 제30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첫날 6언더파(버디 7, 보기 1개)를 쳐 프로들을 제치고 깜짝 선두에 나섰다. 김경태(25·신한금융그룹)와 재미교포 데이비드 오(30·캘러웨이), 조민규(23·투어스테이지), 최호성(38) 등이 5언더파 공동 2위다. 노장 최상호(56·캬스코)는 3언더파, 김대현(23·하이트)은 2언파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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