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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CJ오쇼핑, 보행보조기인 ‘Tago 롤링워커’ 방송

중앙일보 2011.05.06 00:09 경제 15면 지면보기








CJ오쇼핑은 7일 보행보조기인 ‘타고(Tago) 롤링워커’(사진)를 방송한다. 보행보조기는 관절염 등으로 걷기 불편한 노인들이 걸을 때 밀듯이 이용해 보행에 도움을 받는 기기다. CJ오쇼핑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대만의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A&J메디컬에 롤링워커 제작을 의뢰했다. 이번 방송 분량은 2000대다. CJ오쇼핑에 따르면, 타고 롤링워커는 8인치 바퀴를 장착해 운행이 안정적이고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가볍다. 간단하게 접을 수 있어 수납이 편리하고 바구니가 부착돼 있어 물건을 담아 이동할 수 있다. 가격은 24만9000원. CJ오쇼핑 측은 “해외에서 직수입된 롤링워커와 달리 이번에 판매되는 제품은 한국인의 체형에 맞게 주문 제작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정선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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