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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리의 가까운 진심] 5월 5일

중앙일보 2011.05.05 00:26 종합 33면 지면보기










함께 살아가는 법을,



남을 이해하는 법을



글로 배울 순 없지요.



우리 아이들이 진짜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맘껏 어울려 뛰놀 시간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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