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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머리 2개 송아지

중앙일보 2011.04.28 10:18








 머리가 2개 달린 송아지가 중국 농가에서 태어나 화제다.



중국 허베이성의 덩 유바오(65)씨가 기르던 소가 최근 머리 2개가 붙은 송아지를 출산했다. 이 송아지는 눈이 4개, 코가 2개, 귀가 3개이다. 건강상태는 양호하지만 혼자서 일어나지 못해 양젖은 짜서 송아지에게 먹여 키우고 있다.



덩씨는 "머리가 2개여서 놀라긴 했지만 정성껏 기를 생각"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루지야, 에스토니아 등지에서 2개의 머리를 가진 송아지가 태어난 사례가 보고된 바 있다. 하지만 원인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다.



온라인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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