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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한편 출연하고 받는 돈이 20억

중앙일보 2011.04.28 09:57








홍콩의 톱배우 장바이즈(張柏芝·30)가 최고 몸값의 여배우에 등극했다.



홍콩 동방일보에 따르면 장바이즈는 최근 유명영화감독인 마웨이하오의 신작 '하동사후2'에 출연하는 대가로 1200만위안(한화 19억9000만원)을 받기로 했다. 홍콩 여배우 가운데 최고액이다.



하동사후2는 2002년 장바이즈가 출연했던 로맨틱 코미디물의 후속편이다. 2편에서는 개그만 샤오선양이 출연해 장바이즈와 호흡을 맞춘다.



장바이즈는 이에 앞서 지난해 '쭈이창시스'에 출연하고 9백만 홍콩달러(13억9000만원)을 받아 홍콩 여배우 최고몸값을 기록한 바 있다.



온라인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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