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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 저 소식] 경원대 세살마을연구원, ‘산후 조리 이야기’ 한 달간 공모

중앙일보 2011.04.28 03:30 Week& 10면 지면보기








경원대 세살마을연구원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1일부터 한 달 동안 산후조리 이야기를 공모한다. 대상은 출산을 경험한 모든 한국 여성 및 그 가족(해외 교민 포함)이며, 각 세대별로 산후조리와 관련된 희로애락 이야기를 A4 용지 1~2쪽씩 적어 제출하면 된다. 최소한 2세대 이상 작성해야 한다. 가천 대상에 200만원 상당의 종합건강검진권을 주는 등 입상자 60여명에게 총 600만원 상당의 상품도 수여된다. 세살마을 홈페이지(www.sesalmaul.org)에서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e-메일이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세살마을연구원은 육아연구와 생명공동체운동을 결합시키고 있는 경원대의 사회공헌활동기관으로, 이번 공모전은 출산문화의 이해를 돕기 위한 세대간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031-750-8633



게재 문의: 중앙일보 시민사화환경연구소

전화)02-751-9451, 9454

팩스)02-751-9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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