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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4월 28일

중앙일보 2011.04.28 01:55 종합 8면 지면보기










임신하면 호르몬이 증가해 기미 같은 색소 침착이 심해집니다.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면 증상이 더 악화됩니다. 출산 후 회복되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 항상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게 좋습니다.



제공 :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피부과 이종희 서울의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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