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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피사의 사탑’ 20년 만에 홀로서기

중앙일보 2011.04.28 01:41 종합 14면 지면보기








이탈리아의 관광 명소인 ‘피사의 사탑’을 찾은 관광객들이 26일(현지시간) 탑 위에 올라 주변을 둘러보고 있다. 20년 넘게 보수작업을 위해 사탑을 둘러쌌던 안전 보호대가 이날 제거됐다. 1350년 완공된 뒤 조금씩 기울어지던 피사의 사탑은 1990년 시작된 11년간의 보강작업으로 기울어짐이 멈춘 상태다. 이 탑은 갈릴레이가 낙하실험을 통해 물체의 무겁고 가벼움에 관계 없이 중력가속도는 일정하다는 중력법칙을 발견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피사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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