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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매일유업, 사장 포함 임원 전원 사표

중앙일보 2011.04.28 01:07 종합 24면 지면보기
최동욱 사장을 비롯한 매일유업 임원 48명 전원이 최근 사표를 제출했다. 지난달 초 국립수의학검역원이 이 회사 분유에서 식중독균을 발견한 데 대한 책임을 지고자 최 사장이 직접 일괄 사표 제출을 제의했다고 한다. 이 회사 최고위층은 이르면 이번 주 내 사표를 수리하기 위해 최종 선별 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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