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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방, 태자당의 6세대 경쟁

중앙선데이 2011.04.24 01:16 215호 2면 지면보기
중국의 차세대 지도자 경쟁 전선이 5세대 시진핑을 넘어 6세대까지로 확산됐다. 장쩌민 전 주석, 쩡칭훙 전 부주석이 뒤를 밀어 주는 태자당의 신진 기예들이 후진타오 주석이 미는 상하이방에 도전하는 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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