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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의 침전 새 단장

중앙선데이 2011.04.24 01:11 215호 1면 지면보기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은 23일 새봄을 맞이해 창경궁 통명전에서 문 창호지를 새로 바르는 작업을 재연했다. 통명전은 왕과 왕비의 침전과 연회장소로도 사용됐다. 조선 성종 15년(1484)에 처음 지어졌으나 수차례 불탔다. 현재 건물은 순조 34년(1834)에 다시 지은 것이다. 내부의 통명전 편액은 순조가 직접 썼다. 최정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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