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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본 관광 오세요” … 일 관광청 장관 호소

중앙일보 2011.04.23 01:19 종합 14면 지면보기








미조하타 히로시(오른쪽) 일본 관광청 장관이 22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국 관광객의 일본 방문을 호소했다. 그는 “지진으로 충격을 받은 일본인에게 관광은 큰 의미”라며 “한국 관광객은 일본에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일본 정부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 관광객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7%가 줄었다고 한다. 왼쪽은 무토 마사토시 주한 일본대사.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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