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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성 중앙일보 기자 ‘쓰나미 현장’ 이달의 보도사진상

중앙일보 2011.04.23 00:27 종합 28면 지면보기


















국사진기자협회(회장 손용석)는 22일 일본 쓰나미 피해 현장을 취재한 중앙일보 김태성(사진) 기자의 ‘동일본 대지진-폐허 속 희망을 찾아’(3월 18일자 16~17면·위 사진)를 제99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스팟뉴스 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 부문별 최우수상은 다음과 같다.



 ▶포트레이트=‘다시 태어나 첫 번째 생일 맞은 석해균 선장’(경인일보 임열수)▶스포츠=‘연속동작이 아닙니다!’(뉴시스 이동원)▶피처=‘안개 속에 갇힌 송도신도시’(세계일보 이제원)▶네이처=‘게 섰거라’(연합뉴스 유형재)▶시사스토리=‘일본 대지진, 참혹한 현장을 보다’(머니투데이 이동훈)▶생활스토리=‘그래도 난 멈추지 않는다’(서울신문 정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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