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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의 VVIP고객 4월 테마 세미나

중앙일보 2011.04.18 20:41



금융 전문가 강의, 세무사 상담





한국투자증권(대표 유상호)은 최상위 고액 자산가인 VVIP 고객들을 위해 V Privilege 강남센터점을 별도로 개설, 운영하고 있다. 이 센터에서는 이달 내내 주간 단위의 테마 세미나를 진행 중이다.



19일 KTB자산운용 안영회 부사장 세미나



 이번 세미나는 VVIP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의 하나다. 4월 중에 열리는 테마 세미나는 각 분야별로 대표적인 금융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진행된다. 지난 12일 화요일에는 자문사 대표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이래 금융시장에서 주요 이슈가 돼 온 랩의 선두주자인 브레인 투자자문 박건영 대표가 고객들을 직접 만났다. 최근 사상 최고치를 돌파한 코스피와 중동 사태, 일본 대지진의 영향 등 올해 투자 전략과 관련된 주요 현안에 대해 VVIP 고객들이 궁금증을 해소하는 기회로 삼았다.



 이날 참석한 고객 대부분이 세미나 내용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그들은 다음달에 또 같은 세미나를 열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따라 한국투자증권 측은 다음달 12일 박 대표의 강의를 다시 들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일 화요일에는 유명 펀드 매니저와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세미나에는 20년 이상 펀드 운용 경력자로 안정적인 수익률을 쌓아온 것으로 정평이 나 있는 KTB 자산운용의 안영회 부사장이 강사로 나선다.



26일엔 다솔 대표 양길영 세무사와의 만남



 오는 26일 화요일에는 세무 전문가와의 만남의 시간이 예정돼 있다. 현재 세무법인 다솔 대표인 양길영 세무사가 상속, 증여, 부동산등 세무와 관련된 상담을 소수의 VVIP 고객을 위해 진행하게 된다. V Privilege 세미나는 소수의 고객을 위해 맞춤형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사전 예약제도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V Privilege 강남센터점은 앞으로도 매달 다른 컨셉트로 사회적 이슈·트렌드 세미나를 열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VVIP 고객에게 제공하는 프리미엄 혜택의 일부다.



 한편, ‘V Privilege’는 한국투자증권의 최상위 고액자산가인 VVIP 고객을 위해 마련한 특화 브랜드다.<로고 참조> V Privilege 의 알파벳 V는 Value, Vision, Veteran, VVIP를 의미한다. 또 고객 한사람 한사람에게 최고의 특권과 혜택(Privilege)을 전달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V Privilege 강남센터점(02-2112-5400)으로 알아보면 된다.



<성태원 기자 seongt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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