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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자승 스님 승적부 위조 “무혐의”

중앙일보 2011.04.18 01:38 종합 22면 지면보기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2009년 10월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에 입후보하면서 이력서에 불미스러운 과거 경력을 빼고 승적부에 수계일을 허위 기재한 혐의로 고발된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에 대해 무혐의 처분했다고 17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조사 결과 수계일은 종단의 적법 절차에 따라 정정됐고 이력서도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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