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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웬일이냐’가 ‘웬 떡이냐’가 된 사연은 …

중앙일보 2011.04.15 00:43 종합 28면 지면보기








14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시애틀 매리너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경기 도중 한 팬이 관중석으로 날아든 방망이를 막아내고 있다. 부상을 면한 관중은 배트를 ‘기념’으로 챙겼다. 경기는 토론토가 8-3으로 이겼다. [시애틀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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