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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 불법시위엔 예외 없다 … 워싱턴 시장도 수갑 차고 잡혀가

중앙일보 2011.04.13 02:15 종합 1면 지면보기








빈센트 그레이 워싱턴DC 시장이 11일(현지시간) 의사당 앞 도로에서 연방 예산안 합의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다 도로 점거와 불법 집회 혐의로 체포되고 있다. 경찰은 대로상에서 그레이 시장의 두 팔을 등 뒤로 돌려 수갑을 채운 뒤 호주머니를 뒤져 소지품을 압수하고 있다. [워싱턴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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