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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광화문 현판 수리 시작

중앙일보 2011.04.13 01:36 종합 16면 지면보기








서울 세종로 광화문에서 12일 현판 수리 공사 관계자들이 균열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이번 수리는 현판을 걸어둔 채 갈라진 목재 틈을 충전제로 메우는 방식으로 하며, 20여 일이 걸린다. 현판은 지난해 8월 15일 광화문 복원과 함께 걸렸지만 석 달이 채 안 돼 균열이 발생했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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