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바깥놀이 신나요

중앙일보 2011.04.13 01:20 종합 20면 지면보기








개관 8주년(7일)을 맞은 대전시 갈마동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이 훌라후프를 가지고 놀고 있다. 이 어린이집은 2003년 염홍철 시장이 관사를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기 위해 리모델링해 개관한 것으로 저소득층과 맞벌이 자녀 90명이 생활하고 있다. [대전시 제공]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