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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김원갑씨 현대하이스코 새 대표에

중앙일보 2011.04.13 00:22 경제 6면 지면보기








현대차그룹 계열 현대하이스코는 12일 김원갑(59·사진) 비상근 고문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임명했다. 김 부회장은 1978년 현대그룹에 입사한 이후 주로 재무관련 업무를 담당하며 현대차 전무와 현대하이스코 부사장 등을 지냈다. 2005년부터 2010년까지는 대표이사를 맡았다. 현대하이스코는 최근 공장 증설 및 현대제철과의 사업 제휴 및 합병 등으로 대형 비즈니스가 확대됨에 따라 경영 일선에 복귀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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