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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감시 시민 CSI’ 5명, 세금낭비 현장 고발합니다

중앙일보 2011.04.12 02:19 종합 1면 지면보기










시민 대표가 중앙일보와 함께 세금낭비 현장을 고발합니다. 대표단 이름은 ‘세감시(稅監市)-시민 CSI(과학수사대)’로 정했습니다. ‘세감시’는 본사 세금기획의 주제인 ‘세(稅)금 감(監)시 잘해야 일류 시(市)민 된다’의 줄임말입니다. 이석연 전 법제처장(법무법인 서울 대표변호사)이 단장입니다. 관세청 홍보대사이자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받은 개그맨 남희석씨, 보험 컨설턴트 오현옥씨, 지방재정 전문가 이원희 한경대 교수, 대학생 최나연(경희대)씨가 시민 CSI 요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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