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마트폰용 ‘112신고 앱’ 개발

중앙일보 2011.04.08 01:06 종합 25면 지면보기
대구지방경찰청은 스마트폰용 ‘112신고 앱’을 개발했다. 개발된 앱은 음성 외에 영상과 사진·문자 등 다양한 방법으로 범죄 신고를 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신고자가 GPS(위성위치확인시스템)를 작동하면 위치 정보까지 전달된다. 김실경 정보통신담당관은 “112신고 앱을 활용하면 현장 증거 확보와 신속한 현장 출동이 가능해 범죄 대응 능력이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