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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내달부터 차 마시는 명상교실

중앙일보 2011.04.08 00:54 종합 25면 지면보기
경기문화재단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은 5~6월과 9~10월에 금요일 명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5~6월에는 ‘차(茶) 명상’을 수학한 뒤 ‘내 마음에 이르는 여행’을 집필한 지장 스님이 강사로 나와 강연한다. 9~10월에는 걷기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8일부터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 홈페이지(www.ggnhss.or.kr)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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