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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에 이웃돕기 기금

중앙일보 2011.04.08 00:52 종합 25면 지면보기
삼성중공업(대표이사 노인식)은 7일 경남 거제시에 이웃돕기 기금 6억7000만원을 기탁했다. 기금은 올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한 ‘아이 러브 펀드(I LOVE FUND)’ 캠페인을 통해 모았다. 결식학생 급식비 지원, 다문화 가족 고향 보내기, 저소득층 자립 사업에 사용된다. 삼성중공업은 지난해에도 거제시에 4억원을 기탁해 초·중·고 결식학생 800여명의 무상급식과 다문화 가정 14가구의 고향방문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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