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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마포 대흥2구역 등 용적률 완화

중앙일보 2011.04.08 00:48 종합 25면 지면보기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마포구와 서초구의 4개 재건축·재개발 지역의 용적률을 상향 조정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마포구 대흥동의 대흥2재개발구역의 용적률은 225.96%에서 252.3%로 높아졌다. 마포구 현석동 현석2재개발구역은 250%에서 292%, 마포구 신수동 신수1재건축구역은 273%에서 299%로 조정됐다. 서초구 서초동 우성3차주택재건축구역의 용적률은 230%에서 300%로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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