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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실전처럼 …

중앙일보 2011.04.01 01:21 종합 20면 지면보기








천안함 폭침 1주기를 맞아 31일 해군사관학교 4학년 생도 130여 명이 백령도 일대에서 야전성 강화 훈련을 하고 있다. 사관생도들이 백령도 사곶해수욕장에서 실시된 상륙기습훈련에서 고무보트를 머리에 이고 이동하고 있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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