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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서울 리모델링 활성화 구역 4곳 지정

중앙일보 2011.03.25 01:04 종합 22면 지면보기
서울시는 충무로 등 4개 지역을 리모델링 활성화 구역으로 지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상 지역은 ▶종로구 돈의동 59번지 일대 ▶중구 저동2가 24-1번지 일대 ▶은평구 불광동 281번지 일대 ▶영등포동 3가 일대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공고일 이후 리모델링 허가를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는 이들 지역에 건폐율, 용적률, 건축물 높이제한 등에서 혜택을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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